• 한겨레 글터가
    작가아카데미를 새롭게 개편합니다.
  • 더 다양하고 넓은 창작의 지평을 위해
    시, 소설, 아동문학, 스토리창작 분야를 세분화하고 확대합니다.
  • 작가아카데미에서는 수많은 강좌들이
    빠른 시간 내에 마감되고 있습니다.
    주저한다면 순식간에 강좌 신청이 끝나버릴 거예요.
  • 서두르세요. 당신의 꿈이 무엇이든,
    준비되어 있습니다.
  • 시창작 과정의
    김소연, 김근, 이영주, 안태운, 유계영, 장수진
  • 소설창작 과정의
    강영숙, 김현영, 하성란, 서유미, 강태식, 김성중, 문지혁, 윤해서, 조영아
  • 스토리창작 과정의
    홍자람, 김태원, 김종일, 윤여경, 권일용, 주원규, 김준현, 남유하, 최인선
  • 아동청소년문학창작 과정의
    엄혜숙, 유순희, 신현수, 한정영, 위기철, 원종찬, 박숙경,이재복, 김제곤,
    염희경, 최나미, 송미경, 진형민
  • 세대와 역사를 망라하는 강사진은 어디에도 없는
   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수강생들이 자꾸만, 다시 문을 두드리는 곳.
  • 작가아카데미를 한 번도 안 찾은 사람은 있어도,
    한 번만 찾는 사람은 없습니다.
    창작 능력을 쌓고 문학적 경험을 나누었던 이들의
    만족도가 높다는 의미입니다.
  • 이곳에서 고통의 문학이 아닌,
    함께 어우러져 삶을 모색하는 문학을 꿈꿉니다.
  • 김현 시인, 육호수 시인, 강지혜 시인, 장류진 소설가, 박상영 소설가,
    천선란 소설가, 윤해연 작가, 진형민 작가, 전수경 작가 등
    수많은 작가가 거쳐갔습니다.
  • 등단 수강생만 수십명에 빛나는 한겨레 작가아카데미.
    문학을 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
    누구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.